[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옥영화 기자] 4일 서울 도곡동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 5층에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술위원회가 열렸다.
이날 기술위원회에서는 대표팀 김인식 감독과 코칭스태프들이 참석해 오승환(세인트루인스) 발탁 문제 등 산적해 있는 현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2017 WBC 기술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