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국 알앤비(R&B) 팝 가수 마리오 와이넌스가 블랙뮤직 신예 아이디(Eyedi)를 향한 응원을 전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영상 속 마리오 와이넌스는 “제 친구이자 새로운 파트너 아이디와 끝내주는 노래를 만들어준 프로듀서 프란시스(Francis)와 함께 한 이번 곡을 여러분한테 공개하는 날이 기대가 된다. 이 아티스트들과 같이 공동작업을 하게 되어 너무 즐거웠다. 다시 같이 작업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겠다”며 응원을 전했다.
앞서 마리오 와이넌스는 오는 12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신예 아티스트아이디의 글로벌 프로젝트 앨범 ‘CHAPTER 21’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마리오 와이넌스는 2000년대를 대표하는 미국 R&B 싱어송라이터로 2004년 발표한 ’I Don’t Wanna Know’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8주간 2위에 랭크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으로 공개되는 아이디의 이번 앨범은 마리오 와이넌스를 비롯해 국내에 수많은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또 다른 국내 힙합 아티스트도 참여할 예정이라 더욱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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