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제17·19대 국회의원이 새누리당 김진태(53) 2선 국회의원(강원 춘천시)을 비판했다.
정청래 전 의원의 지역구는 ‘서울 마포구 을’이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4일 정청래 전 의원은 김진태 의원 관련 보도화면과 함께 다음과 같은 글을 덧붙였다.
언론사 갑은 광고주이고 국회의원 갑은 지역구 유권자다.
내친김에 졸업식 표창거부를 넘어 졸업식장 출입금지까지 시켜야 한다.
시대를 역행하는 자, 시대의 죽비로 내리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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