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체) = 김재현 기자] 7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신으뜸이 파다르가 놓친 공을 살리기 위해 몸을 날렸지만 실점하고 말았다.
14승 6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전력은 이날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승점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 우리카드는 한국전력을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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