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드라마 ‘도깨비’가 토요일 안방을 접수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 12회가 14.9%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6.4%.
이날 ‘도깨비’가 기록한 시청률은 토요일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토요일 최고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12.5%)마저 제치면서 토요일 안방을 평정했다는 평가다. 한편, ‘도깨비’는 ‘응답하라 1988’가 기록한 tvN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18.6%)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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