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원순(61) 제35·36대 서울특별시장이 문재인(64) 제2대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위로했다.
이하 8일 박원순 시장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사법당국은 즉시 문재인 전 대표 구미 폭력방해 사태를 수사해야 합니다.
이번 사건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며 촛불 정신에 대한 테러입니다.
진상규명을 통해 책임자 처벌과 재발방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다양성이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함께하는 대한민국이 국민권력시대의 출발입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견이 다르다고 하여 폭력을 행사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다양성을 억압하는 어떠한 폭력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폭력과 폭언에 속수무책으로 당한 문재인 전 대표와 일행에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진=박원순 서울시장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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