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표창원(51) 제20대 국회의원(경기 용인시 정)이 박영수(65)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을 응원했다.
특검 측은 장시호(38·개명 전 장유진)가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이 사용한 태블릿 컴퓨터를 제출하여 압류했다고 밝혔다. 장시호는 동복 언니 최순득의 딸이다.
표창원은 10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권력 눈치를 안 보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득실계산 없이 엄정하게 수사하는 특검은 신뢰와 제보와 순응과 증거와 진술을 얻습니다. 특검, 파이팅!”이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기기에는 삼성그룹→최순실 자금 흐름을 담고 있는 자료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순실의 취미’로 알려진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 연설문 수정 관련 파일도 있다고 전해진다.
사진=표창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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