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의원 “이완영 뻔뻔하고 부끄러움 없다”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54) 2선 국회의원(대전 서구 을)이 새누리당 이완영(60) 2선 국회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을 비판했다.

이하 11일 박범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이완영 의원이 관저 정치 운운 ㅡ 박 대통령 탄핵방어 대리인들 답변서 언급한 노 대통령 관저정치란 김선일 피랍보고 새벽 6시, 살해보고 새벽 1시 당연히 관저에서 주무실 시간이고 정상적으로 본관 집무실 출근 필요한 조치 취했지요. 후안무치합니다.

사진=박범계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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