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54) 2선 국회의원(대전 서구 을)이 새누리당 이완영(60) 2선 국회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을 비판했다.
이하 11일 박범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이완영 의원이 관저 정치 운운 ㅡ 박 대통령 탄핵방어 대리인들 답변서 언급한 노 대통령 관저정치란 김선일 피랍보고 새벽 6시, 살해보고 새벽 1시 당연히 관저에서 주무실 시간이고 정상적으로 본관 집무실 출근 필요한 조치 취했지요. 후안무치합니다.
사진=박범계 국회의원 SNS 공식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