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태블릿 진상규명 촉구…KBS 방문계획”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변희재(43) 미디어워치 대표가 10일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사회자로 나선 변희재 대표는 “태블릿PC를 가져다주면 1분 안에 누구 것인지 판독할 수 있다”면서 “KBS 등을 방문하여 정확한 보도를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도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에 대한 심의 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 했다”며 “법무부 검찰수사지휘권 발동촉구 기자회견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