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베를린 초청 ‘밤의 해변에서 혼자’…홍상수 감독 작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불륜설 상대’ 배우 김민희가 출연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해외 배급하는 화인컷 측은 11일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다음 달 9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영화의 스틸도 공개됐다. 김민희가 출연한 해당 작품은 지난해 강원도서 촬영을 마쳤다. 정재영과 프랑스 배우 이사벨 위페르 등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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