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경수진(30·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이 아시아 최정상급 리듬체조 선수로 분한 모습을 공개했다.
경수진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리듬체조 복장으로 찍은 셀카를 올렸다. 지난 11일 종영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맡은 주연 송시호는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은메달리스트라는 설정이다.
2016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 화성에서 온 소녀’에서도 경수진은 주연 수진으로 분했다. 2017년 개봉예정작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는 조연 선화를 연기한다.
사진=경수진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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