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설가 이외수(70)가 반기문(73)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을 비판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12일 ‘반기문, 인천공항에 특별 의전 요구했다가 거절당해’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한 이외수는 “초장부터 국민께 우려스러운 일면을 보이시는군요”라는 소감을 남겼다.
하루 전에는 ‘반기문 전 유엔 총장 동생 조카, 미국서 뇌물 혐의로 기소…왜?’이라는 기사 링크를 올리며 “그 나물에 그 밥이면 절대로 안 되겠지요?”라는 글을 썼다.
사진=소설가 이외수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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