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서울 삼성이 1월 14일(토) 오후 4시 고양 오리온과의 홈경기를 ‘짱구데이’로 정했다.
이날 경기는 짱구의 시투뿐만 아니라 1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 예매권 증정 이벤트, 관객들과의 포토타임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하프타임에는 가족 관중을 대상으로 ‘매일유업 kids 미션 Run’ 이벤트를 통해 매일유업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이날 경기 삼성 승리 시 경기 종료 후 코트에서 임동섭의 ‘빅토리송’ 세레모니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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