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SBS 대표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트와이스 정연이 마지막 호흡을 맞춘다.
최근 김민석, 공승연, 정연 세 사람은 ‘인기가요’서 하차하기로 했다. 22일 방송이 마지막이다. 지난 7월부터 7개월간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배우인 김민석과 공승연은 본업에 몰두할 예정. 김민석은 SBS 새 드라마 ‘피고인’으로, 공승연은 tvN 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로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정연은 2월 컴백 예정인 트와이스 활동에 집중한다. 한편, ‘인기가요’ 제작진은 후속 MC를 물색 중에 있다. 설 연휴인 29일에는 결방이며, 새 MC들은 2월 5일 첫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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