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설아-수아-대박 ‘비글 삼남매’가 노량진 한복판에서 우는 생선 찾기에 나선다.
22일 방송될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설아-수아-대박이 가족 모임에 필요한 음식을 직접 마련하기 위해 노량진 수산시장 나들이에 나선다. 설아-수아-대박은 ‘우럭-노래미-방어’를 사오는 고난도 심부름 미션에 도전했다.
삼남매는 이동국이 가르쳐준 생선 애칭 때문에 생선을 못 살 위기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삼남매가 무엇을 사러 왔냐고 묻는 주인 이모에게 “우는 거랑 놀라는 생선 주세요!”라며 주인 이모는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주문을 시도한 것. 이는 이동국이 생선 이름을 기억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우럭을 ‘우는 생선’, 노래미는 ‘놀라는 생선’이라고 애칭을 붙여준 것인데, 뜻하지 않게 아이들이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당당하게 생선 애칭으로 주문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주인 이모와 삼남매는 의도치 않은 스무고개를 시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삼남매는 심부름을 무사히 마치고 다시 아빠와 재회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