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천안) 김진수 기자] 김해란(KGC인삼공사)이 올스타전에서 가장 정확한 서브 실력을 과시했다.
김해란은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6-17 V리그 올스타전에서 열린 ‘플로터 서브 컨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코트 내 모서리에 배치된 핀을 맞추는 대결에서 김해란은 1점짜리 핀 8개와 3점짜리 핀 1개를 맞추는 높은 정확도를 과시했다.
프로배구 별들의 잔치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이 22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KGC인삼공사 김해란이 플로터 서브 컨데스트 결승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 사진(천안)=김영구 기자 2위 이나연(GS칼텍스)과 김수지(흥국생명·이상 4점)를 크게 따돌렸다.
김해란은 앞서 각 구단에서 한 명씩 참가해 6명이 나선 예선전에서 9점을 획득해 결승에 진출했다.
김수지는 예선에서 10점을 획득해 1위로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결승전에선 아쉬운 성적표를 냈다.
‘플로터 서브 컨테스트’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처음 열렸다.
[kjlf20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