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지석진의 아내 류수정씨가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멤버스 위크’ 시리즈 세 번째로 맏형 ‘지석진 위크’로 꾸며졌다. 이날 지석진은 아내 류수정씨와의 리마인드 웨딩을 위해 런닝맨 멤버들과 힘을 모아 탈출 미션을 성공시켰다.
마지막으로 류씨와의 결혼식이 거행됐다. 이 때 등장한 그의 아내는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로 결혼 19년을 맞은 42세의 류씨는 4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동안 외모를 자랑했고, 런닝맨 멤버들도 “예쁘다”를 연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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