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설현-공유·박해진 대학생 설 동행희망 스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 20대 대학생들이 뽑은 고향길에 동행하고 싶은 스타는 누구일까?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가 연기·모델·디자인·방송영화·방송작가·MC 등을 전공하는 재학생 73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고향길 동행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공유와 김고은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tvN 화제의 드라마 ‘도깨비’에서 각각 남자, 여자 주인공을 맡았던 공유와 김고은은 모든 세대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그 여파가 대학생들에게도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남학생 406명 중 109명이 ‘도깨비-지은탁’ 김고은을 지목했으며, 여전히 인기가 높은 AOA 설현이 99표로 2위로 선정되었다. 역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써니’로 출연한 유인나가 71표로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이어 4위와 5위는 51표를 받은 프로듀스 101과 IOI 멤버 전소미, 41표를 받은 영원한 국민 첫사랑 수지가 5위에 올랐다.

여학생 328명이 선정한 고향길 함께하고 싶은 스타 역시 ‘도깨비’의 주인공, 김신 역의 공유로 무려 121표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2위는 드라마 ‘맨투맨’으로 안방 복귀를 준비 중인



박해진, 3위는 ‘푸른바다의 전설’로 돌아온 한류스타 이민호, 이어 ‘역도요정 김복주’의

로맨티스트 ‘남주혁’이 4위, 2016년 절정의 인기를 누린 ‘방탄소년단’의 ‘뷔’가 5위에 뽑혔다.

사진=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제공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