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끼줍쇼’가 시청률 보증수표 AOA 설현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25일 방송한 JTBC ‘한끼줍쇼’에는 MC 이경규, 강호동의 밥 동무로 설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설현이 MC들과 서래마을에서 한끼를 먹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담았다.
설현은 특유의 쌀쌀한 성격으로 전을 부치는 등 ‘한끼줍쇼’의 볼거리 제공에 일익을 담당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기준 시청률 5.001%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보다 1.447% 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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