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도리악과 결혼 2년만에 파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헐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결혼 2년만에 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갈라서기로 했다.

다수의 미국 매체는 25일(현지시간) 요한슨이 프랑스 저널리스트인 도리악과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그중 피플지는 두 사람이 지난해 여름 이혼했다고 밝혔다.

사진= "어벤져스" 스틸컷
요한슨과 도리악은 2012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13년 9월 약혼했다. 2014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요한슨은 지난해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시발 워’에 출연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