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푸른 바다의 전설이 20회 연속 시청률 1위라는 기록을 남기고 아름답게 퇴장했다.
인어 전지현의 열연 등으로 연일 화제를 모았던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지난 25일 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지난해 11월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20회 연속 시청률 1위(닐슨 기준)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킹 오브 킹의 위용을 당당히 드러냈다.
전지현-이민호의 환상 러브 케미와 어느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매력 보스 캐릭터, 시선 강탈 스토리와 그 모든 것을 구현해 낸 연출력이 조화를 이뤘고, 높은 시청률로 보답 받으며 유종의 미를 거둔 셈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