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 = 옥영화 기자] 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 흥국생명 이재영이 스파이크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GS칼텍스는 7승 13패 승점 20점으로 5위, 흥국생명은 16승 5패 승점 46점으로 1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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