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천정환 기자] UFC 파이터 정찬성이 미국에서 열린 UFC 104 대회를 마치고 6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정찬성은 지난 5일 오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소재 도요타센터에서 열린 UFC 104 메인이벤트에서 데니스 버뮤데즈(31, 미국, 페더급 9위)에게 1라운드 TKO승을 올렸다.
정찬성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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