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지난 4일 올레그 마티친 세계대학스포츠연맹 회장을 면담했다.
마티친 회장은 그동안 대한민국이 세계대학스포츠의 발전에 이바지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둘의 만남은 이기흥 회장이 제28회 알마티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참관하면서 성사됐다. 유니버시아드는 세계대학스포츠연맹 주관이다.
이기흥 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가 있는 스위스 로잔으로 이동하여 토마스 바흐 위원장과 회담한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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