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장희진, 소진, 임주은이 로맨스남을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오는 9일 오후 6시, 8시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에브리원 는 첫 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배우 장희진은 “진짜 떨린다”며 로맨스남과의 만남을 앞둔 심정을 전했다. 또한 장희진은 “축구선수인데 셰프이고 잘생긴 한국말 할 줄 아는 사람이면 좋겠다”며 자신이 바라는 로맨스남의 모습을 그렸다.
이어 ‘로맨스의 일주일’ 시리즈로는 최초인 아이돌 출신 걸스데이의 소진은 로맨스남과의 만남에 대해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소진은 “남자 만나러 스페인에 가다니 떨린다”며 수줍은 소녀의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배우 임주은은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란다”며 설렘 가득한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세 주인공이 로맨스남을 찾기 위해 스페인에서 고군분투하는 장면을 담고 있어 어떻게 첫 만남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로맨스남으로 추정되는 사람들로부터 꽃을 받고 있는 세 주인공의 모습이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높였다.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시리즈는 스타들이 일주일간 낯선 장소에서 로맨스를 펼치는 리얼 로맨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3까지 조여정, 한고은, 예지원, 한채아 등 국내 여성 스타들의 연애에 대한 진솔한 생각은 물론 사랑에 빠진 민낯 그대로의 모습을 조명했다.
는 정해진 로맨스 상대에서 벗어나 싱글 여성 세 명이 함께 여행하며 자유롭게 로맨스를 그려나가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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