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남성듀오 ‘노라조’ 멤버 이혁이 팀에서 탈퇴한다.
노라조 소속사 유케이레코즈 측은 9일 “이혁이 노라조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다. 조빈과 이혁은 최근 1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한 결과 이 같이 결정했다. 이혁은 앞으로 3인조밴드 H.Y.U.K으로 활동하며, 조빈은 새 멤버를 영입해 노라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