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구 건설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 근로자가 사망했다.
11일 오전 대구 수성동 대흥동 수성알파시티 지하 통로 건설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일어났다.
이로 인해 근로자 임모(63)씨가 무너진 흙더미에 매몰됐다. 임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