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박보검 팬들이 보내준 밥차, 5성급 넘어 7성급”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승수가 박보검의 인기에 대해 언급하면서 혀를 내둘렀다.

김승수는 지난 15일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명세빈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김승수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함께 출연했던 박보검의 인기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김승수는 “팬들이 보내주시는 식사나 간식 이런 게 있는데 호텔 뷔페가 그냥 그대로 왔다”면서 “거의 5성급이 아니고 7성급이 왔다. 전 배우, 스태프들이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언급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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