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티아라 은정이 연기 복귀에 나서면서 복귀작 ‘별별 며느리’에 대한 관심도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
‘별별 며느리’는 MBC 새 저녁 일일극으로, 앙숙 자매가 원수 집안의 며느리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행복을 주는 사람’ 후속으로 4월 첫 방송 예정에 있다.
은정은 극중 출판사 직원 겸 대필 작가 황은별 역을 맡았다. 이란성 쌍둥이로, 어릴 적부터 언니와의 차별을 당하며 자라온 인물이다. 은정은 1995년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일찍이 연기에 입문했고, 이어 ‘반올림’, ‘토지’, ‘커피하우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 작품은 2014년 SBS 드라마 ‘끝없는 사랑’. 2년 반여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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