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광고 블루칩’ 배우 조정석이 2017년에도 그 기세를 몰아 2017년 한돈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됐다.
한돈 측은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나라와 함께 한돈 모델로 발탁된 조정석에 대해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배우 조정석의 밝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국내 농축산업 생산액 1위인 한돈의 위상과 이미지 제고에 적합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돈자조금 이병규 위원장은 “조정석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밥상위의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위상을 알리는 데 큰 보탬이 되리라 생각해 올해 신규 광고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조정석이 한돈의 대표 얼굴로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는 우리돼지 한돈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돈 상반기 신규광고는 오는 22일 촬영해 내달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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