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모비스 김효범이 전자랜드 정효근의 팔꿈치에 얼굴을 맞고 쓰러지고 있다.
21승 19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모비스는 전자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승점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7위 전자랜드는 모비스를 상대로 4연패 탈출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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