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불타는 청춘’ 새 멤버로 합류…21일 첫 등장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양수경이 ‘불타는 청춘’ 새 멤버로 합류한다.

SBS ‘불타는 청춘’ 관계자는 20일 양수경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관계자에 따르면 양수경은 최근 강원도 화천에서 진행된 녹화에 참여했다.

기존 멤버들의 환영 속에 합류해 감춰둔 예능감을 드러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해당 촬영분은 오는 21일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BN스타 제공
한편, 양수경은 1988년 ‘바라 볼 수 없는 그대’로 데뷔, ‘사랑은 차가운 유혹’,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그대는’ 등을 히트시켰다. 지난해에는 17년 만에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컴백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