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국 하와이주 대표 항공사인 하와이안항공 수석조리사 셰프 정창욱이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23일 “정창욱이 아이오케이컴퍼니와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배우 고현정, 조인성, 정은채, 진기주가 소속된 곳이다.
정창욱은 일본에서 태어나 하와이 유학생활을 거쳐 요리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현재는 서울에서 ‘비스트로 차우기’를 운영하고 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개국공신으로 기발하고 탁월한 요리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는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정창욱은 뛰어난 요리 실력과 연예인 못지않은 예능감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맹활약을 펼친 능력 있는 요리사다. 앞으로 요리사로서의 활동은 물론 다방면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