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키즈’ 최다빈, 단아한 일상 공개…‘뾰로통’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피겨스케이팅 선수 최다빈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다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다빈은 푸른 색 셔츠 차림으로 턱을 괴고 있다.

최다빈은 25일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피겨스케이팅 종목에 출전을 앞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