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피겨스케이팅 선수 최다빈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다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다빈은 푸른 색 셔츠 차림으로 턱을 괴고 있다.
최다빈은 25일 제8회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피겨스케이팅 종목에 출전을 앞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