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식의 대가 이연복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오는 26일 방송 예정인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이거 실화냐’ 코너에 이연복 셰프가 등장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소영-박소라와 김기열이 탕수육을 먹을 때마다 불거지는 논란의 중심인 ‘부먹찍먹’에 대한 치열한 양측 대립으로 폭소를 자아낼 예정. 논쟁 도중 이연복 셰프가 등장해 이들의 논쟁을 단번에 해결한다고 전해졌다. 지난 22일 진행된 공개 녹화서 논쟁으로 열기가 극에 달하자 김기열이 이연복 셰프를 깜짝 소환해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연복 셰프는 “제가 확실히 알려드리겠다”며 이들의 논란을 잠재울 명쾌한 해답으로 방청객들을 포복절도케 했다는 후문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