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송해가 방송MC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월 24일부터 2월 25일까지 방송MC 2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56만6379개를 분석, 소비자들의 방송 MC에 대한 브랜드 참여량, 소통량을 측정했다.
그 결과 브랜드평판 순위는 송해, 유재석, 김구라, 박수홍, 유희열, 정준하, 신동엽, 박명수, 전현무, 이경규, 윤종신, 서경석, 김성주, 정형돈, 김국진, 이휘재, 김원희, 박미선, 이영자, 신현준 순으로 분석됐다.
1위를 차지한 송해 브랜드는 참여지수 60만9808 소통지수 16만503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4만2433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02만8172와 비교해보면 20.84% 상승했다. 그 뒤를 이은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32만7657 소통지수 63만270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1만1609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08만274와 비교해보면 60.67% 하락한 것.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방송MC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체적으로 줄어든 모습이었는데, MBC 예능 ‘무한도전’ 휴식기로 유재석 브랜드평판지수가 하락하면서 미디어에 관심을 이끌어낸 송해 브랜드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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