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국가대표 A팀 손흥민·구자철·김승규와 청소년대표 백승호·이승우·장결희가 정장을 입고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캠페인 ‘블루 블래스트’ 기획 일부다. 해당 주제는 경주용 차량의 순간적인 폭발력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풀버전은 축구전문지 ‘포포투’ 3월호에 게재된다.
사진=아디다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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