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소녀시대 소속 태연이 발표를 앞둔 첫 솔로 앨범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태연은 이날(28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 앨범 '마이 보이스(My Voice)'를 발표할 예정인데, 발표 전 선주문만 11만 4000여장을 기록했다.
여자 가수로 11만장 이상 기록은 이례적이라고 가요계는 보고 있다.
태연은 다음달 2일 밤 11시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태연의 눕방’을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타이틀 곡 ‘Fine’을 비롯한 첫 정규 앨범 수록곡 및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며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다음달 3일 KBS2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 곡 ‘Fine’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믿고 듣는 태연, 믿듣탱'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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