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수원 삼성이 광저우 에버그란데와 무승부를 거두며 첫 승리에 실패했다. 3월 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G조 2차전 광저우 에버그란데와 수원 삼성의 경기, 수원 삼성은 산토스의 선제골과 조나탄의 추가골로 앞서갔지만 후반에 실점을 허용하며 2-2를 기록했다.
수원 삼성 조나탄이 광저우 수비를 옆에 두고 트래핑을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