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BC 새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바른 청년 이경수 역을 맡은 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강태오가 첫 방송 본방 사수 독려에 나섰다.
3일 오전 강태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월 4일 ‘당신은 너무합니다’ 첫 방송! 주말은 경수와 함께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대본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태오는 '당신은 너무합니다' 대본을 들고 해맑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강태오는 어린 시절 사고로 시력을 잃었지만 후견인의 도움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해 풋풋하면서도 반듯한 매력을 지닌 이경수 역을 맡았다. 가슴 아픈 사연과 상처를 지녔지만, 피아노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올바르게 성장한 훈훈한 청년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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