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대한축구협회는 3일부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7차전 한국-시리아 입장권을 판매한다.
해당 경기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은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KEB하나은행 전국 각 지점에서 살 수 있다.
가격은 뷔페가 제공되는 R석이 12만, 스페셜석 7만, 서쪽(본부석 쪽) 일등석 6만, 동쪽(본부석 건너편) 일등석 5만, 이등석 3만, 삼등석 2만 원이다. 응원석에 해당하는 북쪽 관중석 ‘레드존’의 경우 1층은 2만, 2층은 1만 원.
레드존 입장권이 3~11일에는 30% 할인된다. 1층은 1만4000원, 2층은 7000원.
시리아전 티켓 소지자는 서울월드컵경기장 축구체험 테마파크 ‘풋볼팬타지움’에 경기 당일 50% 할인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인터파크 홈페이지로 시리아전 입장권을 구매하면 8월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과의 홈경기 1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동쪽 일등석 및 모든 이등석에 제공되는 기본할인도 있다. 초·중·고 학생과 3~4매 구매자에게는 30% 할인된다. 5~10매 동시 구매자 및 K리그 각 구단 시즌권 보유자는 40% 할인. 11매 이상 단체 구매자와 복지카드 소지자(1인 2매에 한함)는 50% 할인 혜택을 받는다.
### 시리아전 입장권 판매 ###
R석(서쪽 1층 특별석) : 120,000원 / 할인 없음, 뷔페 제공
스페셜석(서쪽 1층, W-C, D, E, F 구역) : 70,000원 / 할인 없음
일등석(서쪽 1층) : 60,000원 / 할인 없음
일등석(동쪽 1층) : 50,000원
*초중고생 및 3~4매 30%, K리그 시즌권 및 5~10매 40%, 복지카드 및 11매 이상 50%
이등석(서쪽 2층, 동쪽 2층, 남쪽 1층) 30,000원
*초중고생 및 3~4매 30%, K리그 시즌권 및 5~10매 40%, 복지카드 및 11매 이상 50%
삼등석(남쪽 2층) : 20,000원 / 할인 없음
레드존(북쪽 1층) : 20,000원 / 3~11일 구매자 30% 할인
레드존(북쪽 2층) : 10,000원 / 3~11일 구매자 30% 할인
*복지카드 및 K리그 시즌권 소지자 할인은 인터파크 구매에 한하며, 현장에서 확인 후 발권
*11매 이상 단체 50% 할인도 온라인 구매에 한함.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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