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서 흉기 난동 40대…테이저건으로 제압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울 도심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도로 한 가운데서 흉기를 들고 경찰과 대치했다.

긴 몽둥이로 이 남성과 맞서던 경찰은 결국 테이저건을 꺼내든 끝에 남성을 제압했다.

사진=YTN 방송 캡처
YTN에 따르면 이 남성은 46세 이 모씨로 밝혀졌는데 정확한 경위는 조사 중에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