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인 오늘(5일) 전국적으로 포근한 봄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이 8도에서 16도로 전날(4일)과 비슷하거나 1도가량 높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평년보다 조금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낮 동안에는 포근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외출을 할 경우에는 외투를 필히 챙겨야 한다. 밤에는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내려가 일교차가 발생하기 때문.
이날 대기정체 영향으로 수도권 등에선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으로 오후에 점차 해소되겠다.
경기북부와 강원도 일대에는 오후부터 밤 사이에 비 또는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