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5인조로 돌아온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19금 판정’에 대해서 쿨한 태도를 보였다.
브레이브걸스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서 네 번째 미니앨범 ‘롤린(ROLLIN)’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브레이브걸스는 컴백을 앞두고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아 화제를 낳았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도 뮤직비디오만큼 아찔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뮤직비디오의 19금 판정에 대해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자체에서 노출된 부분에서 19금 판정이 난 것 같다”면서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으니까 저희 나름대로 좋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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