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 하늘 아래서 우승 트로피 번쩍`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대한항공과 흥국생명이 같은 날 동반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꺾고 정규리그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대한항공은 가스파리니와 김학민 등 모든 선수들이 고군분투해 삼성화재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편 앞서 벌어진 여자부 경기에서도 흥국생명이 인삼공사를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