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제18회 삼성기 초,중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삼성의 연고지역인 대구, 경북 및 강원 영동의 초등학교 9팀, 중학교 11팀 등 총 20개 팀이 참가한다. 초등부는 강변학생야구장에서, 중등부는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중등부 우승팀에겐 500만원 상당의, 초등부 우승팀에겐 3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주어진다. 최우수선수, 장효조타격상 등 모두 9개 부문의 개인상 수상자는 최대 50만원 상당의 용품을 부상으로 받는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