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무한도전' 박명수가 PC방에서 '인생의 즐거움'을 찾았다.
18일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박명수 하하 광희 등 멤버들이 PC방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박명수는 초반 "PC를 어떻게 켜는 것이냐"고 묻는 등 시큰둥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PC방 세계에 푹 빠져들었다.
양세형에게 게임 '오버워치'를 배운 박명수는 "와 이거 진짜 재밌다"며 반색했다.
박명수는 "한 번 미치니까 방송도 하기 싫다. 인생의 즐거움을 또 찾았다"며 해맑게 웃었다.
이에 유재석은 "형 맨날 오는 거 아니냐"며 걱정어린 시선을 보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