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장혁이 최근 담배와 믹스커피를 끊었다고 한다. 3살 난 막내 딸 때문이다.
장혁은 19일 방송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 '보통 사람' 홍보차 인터뷰를 했다.
장혁은 "딸이 어른이 되면 내 나이가 70이 된다. 그 나이까지 건강해야 하는데, 지금하고 있는 나쁜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봤다.
담배와 현장 커피(믹스커피)더라. 과감하게 끊기로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또 바쁜 와중에도 집안일 중 분리수거만큼은 빼놓지 않는다고도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