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장혁이 최근 담배와 믹스커피를 끊었다고 한다. 3살 난 막내 딸 때문이다.
장혁은 19일 방송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 '보통 사람' 홍보차 인터뷰를 했다.
장혁은 "딸이 어른이 되면 내 나이가 70이 된다. 그 나이까지 건강해야 하는데, 지금하고 있는 나쁜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봤다.
담배와 현장 커피(믹스커피)더라. 과감하게 끊기로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또 바쁜 와중에도 집안일 중 분리수거만큼은 빼놓지 않는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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