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비정상회담' 출연진인 멕시코 파키스탄 대표인 크리스티안과 자히드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둘은 20일 방송하는 JTBC '비정상회담' 녹화 중 "우리는 한국의 대통령 탄핵 소식을 부러워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헌법재판소에 의해 민주적인 방식으로 대통령이 탄핵되는 과정을 부러워한 것이다.
일본 대표 오오기는 "일본에선 한국 대통령 탄핵 소식이 1면에 등장한다"며 이웃국 일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비정상회담' 에선 배우 최민용이 출연해 자연과 하나 되는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20일 밤 10시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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