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신하균(43)과 김고은(26)이 결별했다.
둘의 소속사인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지난 2월말 헤어졌다. 바쁜 스케쥴로 멀어졌다"며 앞으로 선후배 사이로 남을 것이라고 알렸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지난해 6월부터 열애를 시작했다. 여행, 스킨스쿠버 등 취미가 같아 17세 나이 차이에도 알콩달콩한 사랑을 키워나갔다.
신하균은 그동안 개봉을 앞둔 영화 '7호실' '악녀' 촬영에 임했고, 김고은은 드라마 '도깨비'를 촬영했다.
이 과정에서 서서히 멀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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